맞춤법을 고쳤다고 글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수치가 맞아도 표 제목이 틀리면 오해를 만들고, 자료가 좋아도 모바일에서 표가 잘리면 읽기 어렵습니다. 초안을 완성한 뒤 내용 확인과 공개 화면 확인을 나눠 점검하세요.
1. 핵심 주장과 근거가 같은 범위인지 확인합니다
먼저 글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을 한 줄로 적습니다. 그 문장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실제로 무엇을 측정했는지 비교하세요. ‘확인된 최근 글이 997건 이상’이라는 자료를 ‘한 달에 발행된 글은 997개’로 바꾸면 조사 범위의 한계가 사라집니다.
| 자료 | 발행 전 수정할 표현 | 범위를 지킨 표현 |
|---|---|---|
| 최신 결과 조사에서 최근 글 997건 이상 | 최근 한 달 발행량은 997개 | 조회 범위에서 최근 글 최소 997건 확인 |
| 그림 한 장의 WebP 용량 감소 | WebP는 항상 더 작고 선명함 | 이 시험 이미지에서는 WebP 파일이 더 작았음 |
| 상대 관심도 최고값 100 | 하루 검색량 100회 | 같은 조회 조건에서 가장 높은 상대 관심도 100 |
이 표의 자료는 2026년 9월 20일 사이트 점검 사례입니다. 수정할 표현은 오류를 설명하기 위한 문장 예시이며 모든 문장이 실제 게시됐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2. 링크를 독자의 입장에서 엽니다
- ‘공식 안내’ 링크가 기관 첫 화면이 아니라 해당 주장과 관련된 문서로 연결되는지 확인합니다.
- 로그인해야만 볼 수 있는 운영자 화면을 일반 독자용 근거로 넣지 않습니다.
- 같이 읽을 글의 제목과 링크 목적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이전 사이트의 주소를 붙였다면 실제 새 글 또는 유지된 원문으로 연결되는지 엽니다.
링크가 열리는 것과 근거가 맞는 것은 별개입니다. 자료의 적용 연도와 본문 문장을 대조하고, 관련 내용이 없으면 다른 근거를 찾거나 주장을 줄입니다.
3. 모바일에서는 표와 버튼부터 확인합니다
휴대폰 너비에서 제목, 본문, 표, 이미지, 다음 글 링크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표가 넓다면 가로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하며 첫 열과 마지막 열의 내용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표 전체가 좁아져 글씨를 알아보기 어려우면 열 수를 줄이거나 항목을 나눕니다.
이미지에 적힌 중요한 수치는 본문 표에도 남깁니다. 사진을 못 보거나 확대가 어려운 독자도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대체 텍스트에는 이미지의 역할을 설명하고 키워드를 반복해서 채우지 않습니다.
4. 공개 상태와 날짜를 마지막에 확인합니다
- 제목·요약·분류가 글 내용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 발행일과 실제 측정일을 구분합니다. 이전 측정값을 오늘의 값처럼 소개하지 않습니다.
- 미리보기뿐 아니라 공개 주소를 열어 본문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콘텐츠 가이드 목록에서 새 글을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큰 내용을 수정했다면 무엇을 고쳤는지 짧게 남깁니다.
공개 주소가 정상적으로 열려도 검색엔진 색인과 광고 승인은 별도 심사입니다. 글을 몇 편 채웠다는 이유만으로 결과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저장해 쓰는 최종 확인표
□ 확인하지 않은 경험이나 숫자가 없다
□ 사례와 실측값의 날짜·범위가 적혀 있다
□ 제목이 본문에서 답하는 질문과 같다
□ 출처 링크를 직접 열어 확인했다
□ 표·이미지의 핵심 내용을 모바일에서도 읽을 수 있다
□ 내부 링크가 올바른 글로 이어진다
□ 공개 주소와 목록에서 글이 보인다
□ 수정할 때 확인할 자료와 날짜를 기록했다
기획 단계의 6칸 작업표와 이어서 사용하면 자료 준비 → 초안 → 검토 → 공개 확인을 한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
Google의 사용자 중심 콘텐츠 안내 · Google 이미지 권장사항. 이 점검표는 실제 편집 작업을 돕기 위한 운영 양식이며 검색 노출 또는 애드센스 승인을 보장하는 기준표가 아닙니다.
작성·정정 안내
머니대외비 콘텐츠 가이드입니다. 초안 작성에 AI를 활용했으며, 실제 사이트 점검 기록과 설명용 예시를 구분해 작성했습니다. 현재 조회값은 사례의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오류나 변경 사항은 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세요.